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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학사일정안내

  • 08.122025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제46회)
  • 08.17광복절(대체공휴일)
  • 08.18수강신청 (~08.21)
  • 08.242학기 재학생 등록금 수납
  • 08.312학기(3TERM) 개강일
  • 08.31수강신청 정정기간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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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졸업식, 베트남 유학생 23명 전문인력 배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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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졸업식, 베트남 유학생 23명 전문인력 배출
[서울경제TV 전남광주=나윤상 기자] 순천제일대학교가 졸업생 42명을 배출하며 2025학년도 후기 졸업식을 마쳤다. 전체 졸업생 가운데 절반 이상이 베트남 유학생으로, 지역 전문대학의 국제화 흐름을 보여줬다.순천제일대는 12일 오전 인제관 대회의실에서 대학 관계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후기 제46회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번 졸업식에는 건축인테리어과를 비롯해 12개 학과에서 모두 42명이 졸업했다. 이 가운데 K산업기술학부 베트남 유학생이 23명으로 전체 졸업생의 절반을 넘었다.졸업식에서는 베트남 유학생의 졸업 소감 발표와 함께 지난 2년간의 대학생활을 담은 영상이 상영돼 졸업생들이 학창 시절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성동제 총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당히 졸업을 맞은 졸업생들에게 큰 축하를 드린다”며 “모교와 사회를 빛내는 전문 직업인으로 국내외에서 계속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순천제일대는 현재 10여 개국에서 온 700여 명의 어학연수생과 학위과정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전남1거점 운영기관과 이민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뿌리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및 외국인

순천제일대, 진로·취업 지원 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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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진로·취업 지원 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전국매일신문=서길원 기자]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인제관 대회의실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담인력 및 교내 진로·취업 지원 부서·사업단, 유관기관 담당자 등 2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진로·취업 지원 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채용환경과 산업별 채용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최신 채용동향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설계 및 진로·취업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사)한국직업상담협회 교육과정으로 진행, 오전에는 ‘채용시장 및 노동시장 분석’을 주제로 산업 및 채용트렌드 전망과 고용변동 요인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 등을 살펴봤다. 오후에는 ‘채용트렌드 분석을 통한 취업계획 수립’을 주제로 취업계획 및 목표 수립 방법과 취업지원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변화하는 채용환경을 이해하고 이를 진로·취업지도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인 역량을 높이는 한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교내 진로·취업 지원 부서 및 사업단, 유관기관 간 전문성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순천제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진로

순천제일대, 청소년 가정안전 체험교육 운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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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청소년 가정안전 체험교육 운영
[한스경제=신홍관 기자] 순천제일대학교는 전라남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 하나로 추진 중인 '전남동반성장프로젝트 청소년 가정안전 체험교육'을 지난 28일 순천시 상사면 오곡마을에서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청소년 42명, 대학 봉사단 32명, 인솔자 6명 등 모두 80명이 참여했다.산업안전보건과, 소방방재과, 의료재활과, 토탈뷰티미용과 등 다양한 학과 학생들은 전공 역량을 활용해 가정 내 화재 예방 요령과 생활 안전수칙,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을 체험 중심으로 교육했다.참가자들은 마을 현장에서 안전 점검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에게 안전문화 중요성을 알리는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순천제일대는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을 함께 갖춘 실천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하나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박노춘 부총장(RISE 사업단장)은 "청소년과 대학생이

순천제일대, 전국 ‘쌀요리 경연대회’ 뜨거운 열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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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전국 ‘쌀요리 경연대회’ 뜨거운 열기
[스포츠동아=박기현 기자] 전남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제4회 전국 쌀요리 경연대회가 순천제일대학교 성심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는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순천제일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이 후원했다.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창의적인 쌀 활용 레시피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전국에서 지원한 참가자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현장 조리 경연을 펼쳤다.심사는 쌀 사용 비율 30% 이상을 기본 조건으로 대중성과 영양적 가치,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대상은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인 ‘여순광 트리오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순천제일대학교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학생들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무 중심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행사장에서는 졸업생 창업기업인 달굼과 심연상 농업회사법인이 대학과 협업해 개발한 쌀 디저트 제품 시식 행사도 열려 지역 상생 모델을 선보였다.백승한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지자체와 대학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전공과 연계한 실무교육을 강화해 청년 정주와

AI로 엮은 어르신 시집 '모두의 인생은 시가 된다Ⅱ' 출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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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엮은 어르신 시집 '모두의 인생은 시가 된다Ⅱ' 출간
[서울경제TV=나윤상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고령층의 삶을 기록하는 새로운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이야기를 AI와 함께 시로 완성한 시집이 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순천제일대학교와 장흥군은 최근 장흥군노인복지관에서 'AI 활용 인생시 쓰기 프로젝트 심화과정' 시집 전달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삶을 담은 시집 '모두의 인생은 시가 된다 Ⅱ'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순천제일대 앵커사업단이 추진하는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하나로, 장흥군이 추진하는 문학도시 조성 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문학을 매개로 지역 주민의 삶을 기록하는 동시에 AI를 문화 콘텐츠 제작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프로젝트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그림을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후 생성형 AI가 이를 바탕으로 시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됐다. 단순히 AI를 활용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삶의 기억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창작 과정에 AI를 접목하면서 디지털 기술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참여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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