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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학사일정안내

  • 01.01신정
  • 01.02임시휴무
  • 01.05휴ᆞ복학 기간 (~01.16)
  • 01.142025-3차 등록금책정심의
  • 01.19자율모집 및 등록기간 (~02.27)
  • 01.21정시모집 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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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평가 ‘우수’ 대학 선정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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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평가 ‘우수’ 대학 선정
[한국농어촌방송=김정균 기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의 질, 지역 청년 고용 지원 성과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순천제일대학교는 모든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역 고용 서비스의 탁월한 역량을 증명했다.특히 순천제일대학교는 지난 2018년 대학 일자리센터 사업을 시작한 이래 8년 동안 끊임없이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에 매진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된 데이터와 풍부한 현장 경험은 급변하는 채용 시장 속에서도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평가다.순천제일대학교 김귀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우수 등급 선정은 2018년부터 우리 센터가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온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그동안 쌓아온 취업 지원 비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과 현장 실무 중심의 취업 프로그램을 더 고도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

순천제일대 ‘시민의 창의가 수입이 된다’… 순천 크리에이터UP! 본격 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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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시민의 창의가 수입이 된다’… 순천 크리에이터UP! 본격 시동
| 전국매일신문=서길원 기자 |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는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순천 크리에이터UP! 시민의 창의가 수입이 되는 순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순천제일대와 순천시가 협력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화된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을 통해 지역의 콘텐츠 발굴을 통한 지역의 경제활동 다각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제 경제활동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콘텐츠 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순천제일대는 순천시의 미래 전략 산업으로 주목받는 콘텐츠 산업 환경을 활용해 웹툰과 애니메이션 등 창작 분야와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콘텐츠 창작 역량을 갖춘 순천시 로컬크리에이터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지역 내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순천 크리에이터UP! 시민의 창의가 수입이 되는 순천’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11일부터 1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순천제일대, 창업비즈니스 스쿨로 실전 창업 역량 강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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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창업비즈니스 스쿨로 실전 창업 역량 강화
| 브릿지경제=정원 기자 | 순천제일대학교는 지난 15일 전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재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2025 창업비즈니스 스쿨’을 운영하며 예비 창업자의 실전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반 창업 인재 양성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창업 분야 전문가의 특강과 1:1 맞춤형 멘토링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 학생들은 창업 아이템 발굴 및 구체화, 시장 및 고객 분석, 비즈니스 모델 설계, 마케팅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 전반에 필요한 실무 교육을 이수했다. 또한, 개별 아이템에 대한 진단과 개선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컨설팅도 제공받았다.순천제일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창업비즈니스 스쿨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사업화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RISE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취업·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순천제일대학교는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교육과 창업 친화적

순천제일대, 전남 유일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선정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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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전남 유일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선정
| 한국대학신문=김영성 기자 |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에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순천제일대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기반으로 지역 뿌리산업체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지역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뿌리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학은 해외에서 국내 뿌리산업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 금형·용접 등 뿌리산업 핵심 기술 분야 교육을 실시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체에 즉시 투입 가능한 기술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인력 기피 직무를 대체하는 단순 인력이 아닌, 현장 적응력을 갖춘 전문 기술인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윤리 교육 △조기적응 프로그램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사회통합프로그램을 활용해 한국어 능력 향상과 사회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순천제일대는 지난해 11월, 율촌·해룡산단 주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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