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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재)전남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이며 순천제일대, 순천대, 한국배터리산업협회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2026년까지 총 6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본 사업 목표는 광양만권 차세대 스마트 제조 고급 인력양성으로 추진전략으로는 1차년도 스마트 그린산단 입주기업의 스마트 제조 인식 확산 위한 재직자 교육, 2차년도 구축 기자재 활용 실습 스마트 제조 고급인력 양성, 3차년도 기업 현장여건 고려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이다.
순천제일대학교는 스마트산단 전문기술인 고급인력양성, 교육개발 및 인력양성, 철강, 이차전지 구직자 교육과정, 산학연 프로젝트 참여 및 취업연계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사업 책임자인 김종형 교수는 “광양만권 스마트제조 혁신을 견인할 인력공급과 일자리 창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전문 교육과 기업지원을 통한 전남 동부권의 스마트제조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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