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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 간호학과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를 통해 선도적인 간호교육을 제공하는 간호교육기관으로서의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으며 다시 한 번 학과의 위상을 증명했다.김정회 학과장은 “바쁜 학사일정 속에서도 꼼꼼히 준비에 매진해주신 학과 교수 및 대학 관계들께 감사드린다”며 “광양만권 최고 수준의 간호학과를 목표로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순천제일대 간호학과는 지난 2012년 개설이래 비교적 짧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2014년 4년제 승격과 함께 2017년부터 전공심화 과정을 개설하고 있으며 2025학년부터 입학정원 104명으로 증원돼 광양만권 보건재활 전문인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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