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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순천제일대는 2024년부터 시작되는 2주기 사업에서 신규진입형 과제로 진입해 3년 총 30억 예산으로 ‘전남 국가전략 신소재(LiB) 클러스터 산업발전을 위한 K-STAR 인재양성’의 추진을 목표로 산업기술화공과가 주관학과로서 이차전지 신소재(LiB-rCS, 융합과정을 위한 대학자체 표준체계) 융합전공을 운영 할 예정이다.우선 2024학년도는 교육인프라(환경개선) 구축 및 전공융합과정교육센터 설립을 통한 사업추진 기반을 조성하며, 2차 연도 교육운영 성과 도출 및 3차 연도 지역특화 LiB 산업의 공유-협업 거버넌스 구축 및 교육모델 확산의 추진 계획을 세우고 있다.본 사업계획 책임을 맡은 오양현 교수는 “이차전지 분야는 전남 미래전략 8대사업이며 광양만권 핵심 전략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우리 대학이 HiVE 사업을 통해 에너지소재 화공과를 개설하는 등 선제적인 기반 구축이 선정에 핵심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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