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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방송=김정균 기자 |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 RISE 사업 평생교육 허브 센터는 국립순천대학교와 함께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생애 설계와 자산관리 및 재테크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지역민이 자신의 생애주기에 맞는 자산관리 전략을 수립하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테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생활밀착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특히 시민과 예비 퇴직자를 주요 대상으로 설정해 단기적인 투자 정보 전달을 넘어, 인생 전반을 고려한 생애 설계 중심의 자산관리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은 2025년 12월 23일(화)부터 2026년 1월 13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회차별 2시간씩 총 4주간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민 생활 여건을 고려해 야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세부 교육 내용은 ▲생애주기별 생애 설계 및 자산관리 이해 ▲부동산 자산관리와 재테크 기초 ▲재무설계 기반 연금·소득·지출 전략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금융 및 투자 활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사례, 실습을 병행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개인별 재무 상황을 점검하고, 자기 삶에 맞는 자산관리 포트폴리오를 직접 설계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순천제일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는 RISE 사업을 매개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고, 전문 강사진과 교육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순천제일대학교 박노춘 RISE 사업 단장은 “이번 과정은 단순한 재테크 강의를 넘어 지역민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경제적 불안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순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실천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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